지멘스, KCR 2026서 AI 영상진단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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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09 10:25 댓글0건본문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82회 대한영상의학회 정기학술대회(KCR 2026)’에 참가해 ‘Power of AI for your Clinical Workflows’를 주제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의료진이 직접 임상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CT/MR 데모존을 운영한다. 특히 광자 계수 CT ‘네오톰 알파(NAEOTOM Alpha)’는 X선을 개별 광자 단위로 검출해 낮은 선량으로도 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하며, 심장·폐·종양 등 다양한 부위의 정밀 진단을 지원한다. MR 분야에서는 3T MRI ‘마그네톰 시마 엑스(MAGNETOM Cima.X)’를 통해 향상된 그래디언트 시스템으로 빠르고 세밀한 영상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싱고비아(syngo.via)’, ‘아티스 아이코노 바이플랜(ARTIS icono biplane)’, ‘아쿠손 세콰이어(ACUSON Sequoia)’ 등 다양한 영상진단 장비와 함께 AI 기반 MR·CT 옵션을 소개해 영상 품질과 워크플로우 효율 향상 가능성을 제시한다.
9월 9일 런천 심포지엄에서는 ‘AI-powered CT – Advancing Workflow Intelligence’를 주제로 지멘스 헬시니어스 본사의 미하엘 쥘링 박사가 최신 AI 기반 CT 워크플로우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명균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대표는 “이번 KCR 2026은 AI 기반 영상진단 기술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제공하는 가치를 의료진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가치를 실현하고 국내 영상의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